[오피셜] '1살 동생' 손흥민 보기 부끄럽다…메이슨, 토트넘 떠나 WBA 갔는데 벌써 경질! 18위 추락+원정 10연패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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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살 동생' 손흥민 보기 부끄럽다…메이슨, 토트넘 떠나 WBA 갔는데 벌써 경질! 18위 추락+원정 10연패가 이유](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1/07/677120_787173_753.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라이언 메이슨 감독이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WBA)에서 경질됐다.
WBA는 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메이슨 감독과 결별했다. 제임스 모리슨 코치가 새로운 감독이 선임되기 전까지 임시로 감독직을 수행한다. 새로운 감독과 코칭스태프를 선임하는 과정 속에 있다"고 공식발표했다.
메이슨 감독의 첫 정식 사령탑 도전은 실패로 끝이 났다. 메이슨 감독은 선수 시절 토트넘 성골 유스 출신이었다. 1991년생으로 손흥민보다 1살이 많다. 토트넘 1군에서 오랜 시간 뛰었다. 헐 시티로 가 불운의 부상으로 은퇴를 했는데 이후 지도자 생활을 토트넘에서 했다. 코치를 시작으로 연령별 팀을 맡았고 다시 코치로 돌아와 조세 무리뉴 감독, 누누 산투 감독, 안토니오 콘테 감독을 연이어 보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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