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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포기 없다!' 은퇴 고민했던 네이마르, 산투스와 2026년까지 연장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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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은퇴를 고민했던 네이마르(34, 산투스)가 선수생활을 연장했다.

산투스는 7일 “네이마르와 계약을 2026년 말까지 연장하는데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네이마르는 은퇴고민을 접고 선수생활에 전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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