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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도 인정한 최악의 손흥민 스승, 끝났다…'EPL 1시즌 2경질' 카운트다운 심각 사태 "경질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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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도 인정한 최악의 손흥민 스승, 끝났다…'EPL 1시즌 2경질' 카운트다운 심각 사태 "경질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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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웨스트햄에서 경질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

웨스트햄은 7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에서 1대2로 패배했다. 이번 패배로 웨스트햄은 강등권 탈출이 더 어려워졌다.

지난 9월 그레이엄 포터 감독을 대신해 사령탑에 오른 누누 산투 감독이다. 지난 시즌 노팅엄의 돌풍을 이끌었기에 웨스트햄 핸들은 기대치는 높았다. 그러나 누누 산투 감독이 부임한 후 웨스트햄은 더욱 추락하고 있다. 팀은 강등권으로 추락했고, 누누 산투 감독은 현재 경질 위기에 올랐다. 이번 경기가 마지막 기회라는 보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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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이번 경기를 앞두고 "누누 산투 감독은 웨스트햄에서 경질되기 직전이다. 그에게는 노팅엄과의 경기가 마지막 기회일 것이다. 노팅엄전이 결정적인 경기가 될 것"이라며 노팅엄전에서 패배할 경우, 누누 산투 감독이 경질될 것이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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