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오피셜]"존슨 팔아버린 토트넘, 스텝 제대로 꼬였다" 쿠두스 부상 장기 결장…3월 A매치 이후에나 복귀 가능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오피셜]"존슨 팔아버린 토트넘, 스텝 제대로 꼬였다"  쿠두스 부상 장기 결장…3월 A매치 이후에나 복귀 가능
로이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11001000524900067981.jpg
AP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토트넘이 최근 일이 잘 안 풀리고 있다. 팀 성적이 나쁜 건 물론이고, 선수 수급에서도 일이 꼬이고 있다. 작년 유로파리그 우승에 큰 공을 세웠던 브레넌 존슨(크리스탈팰리스)을 최근 겨울 이적시장에서 크리스탈팰리스로 팔아버렸다. 이적료로 3500만파운드를 받기로 했다. 토트넘 구단이 존슨을 보낼 수 있었던 건 모하메드 쿠두스(토트넘)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그가 존슨이 떠나자마자 다쳐버렸다. 오른쪽 윙어 포지션에 두 선수를 잃어버린 셈이다.

영국 BBC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모하메드 쿠두스가 3월 A매치 휴식기가 끝날 때까지 결장하게 됐다. 그는 지난 5일 선덜랜드전(1대1 무) 전반 19분 만에 허벅지 부상으로 절뚝이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가나 출신인 그는 프리미어리그 경기가 재개되는 4월 11일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트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불행하게도 쿠두스는 대퇴사두근 힘줄을 크게 다쳤다. 우리는 3월 A매치 휴식기 이후에 돌아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토트넘은 쿠두스를 지난 여름 웨스트햄에 이적료 5500만파운드를 지불하고 영입했다. 그는 이적 이후 리그에서 2골-5도움을 기록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