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맨유 레전드 로이 킨, 다른 사람 아닌 퍼거슨경 '독설'로 저격…스터리지는 표정 관리 "여전히 '악취'나게 서성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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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스카이스포츠 캡처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도 로이 킨이 알렉스 퍼거슨경을 ‘독설’로 저격했다.
맨유는 루벤 아모림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아모림 감독은 이적시장에서 전력 보강이 더디자 계속해서 수뇌부를 향한 불만의 목소리를 높였고, 경질로 이어졌다. 그야말로 전격적인 결정이다.
맨유는 알렉스 퍼거슨경이 사령탑에서 물러난 뒤 좀처럼 반전을 쓰지 못하고 있다. 감독만 계속해서 교체되고 있다. 벌써 8명의 감독이 맨유를 지휘하고 떠나갔다. 감독 선임과 해고로 인한 비용만 무려 1억 파운드에 달한다는 현지 보도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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