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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터치가 고작 8번?' 맨유 전설, '1252억' 아스날 공격수 향해 "한 게 뭐야"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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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전설 개리 네빌(51)이 아스날의 최전방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28)를 향해 독설을 퍼부었다.

요케레스는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리버풀과 홈 경기에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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