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하루 전 토트넘 부숴버렸던 공격수…'무려 1271억' 맨시티 입단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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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왕좌 재탈환을 노리는 맨체스터 시티가 AFC본머스에서 맹활약한 가나 국가대표 공격수를 영입했다. 이적시장 뜨거운 감자였던 앙투안 세메뇨(26)가 맨시티 유니폼을 입었다.
맨시티는 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본머스로부터 세메뇨를 영입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계약 기간은 5년 반이다. 세메뇨는 2031년 여름까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활약하게 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기록한 특급 공격수다. 영국 유력지 'BBC'에 따르면 맨시티는 세메뇨를 영입하기 위해 본머스에 6500만 파운드(약 1271억 원)를 지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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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투안 세메뇨의 맨체스터 시티 입단 소감. /사진=맨체스터 시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맨시티는 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본머스로부터 세메뇨를 영입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계약 기간은 5년 반이다. 세메뇨는 2031년 여름까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활약하게 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기록한 특급 공격수다. 영국 유력지 'BBC'에 따르면 맨시티는 세메뇨를 영입하기 위해 본머스에 6500만 파운드(약 1271억 원)를 지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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