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컵도 못 보는데 감독은 제대로 보겠어?" 미운털 제대로 박혔다…토트넘 프랭크, '아스날 컵' 논란까지 "경질 시간문제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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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제대로 찍혔다. 그가 실수로 아스날 엠블럼이 그려진 컵을 들었다가 비난과 조롱을 피하지 못했다.
토트넘 팬 커뮤니티 '스퍼스 웹'은 8일(한국시간) "토트넘 전 선수 제이미 오하라가 매우 공개적인 결례를 저지른 프랭크를 잔인하게 조롱했다. 프랭크는 본머스와 경기 후 얼굴을 붉혔고, 오하라에게 공격받았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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