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체육부 장관 "월드컵 출전 분명히 불가능…선수들 안전 보장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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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이란 체육청소년부 장관이 이란의 북중미 월드컵 참가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밝혔다.
12일(한국시각)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아흐마드 도냐말리 이란 체육청소년부 장관은 이란 국영TV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우리의 최고 지도자를 암살한 상황에서 월드컵 참가는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어 "미국은 지난 8~9개월 동안 우리에게 두 차례의 전쟁을 강요했고, 수천명의 국민이 사망했다. 우리 축구대표팀 선수들도 안전하다는 보장이 없고, 월드컵에 참가할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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