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분 교체 굴욕' 토트넘 킨스키 "격려에 감사, 악몽이 다시 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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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끔찍한 실수로 16분 만에 교체됐던 토트넘 골키퍼 킨스키가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토트넘 홋스퍼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에게는 생애 최악의 날로 기억될 만한 경기였다. 킨스키는 지난 3월 11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실점으로 연결되는 실수를 두 차례나 범한 후 조기 교체됐다.
끔찍한 실수로 16분 만에 교체됐던 토트넘 골키퍼 킨스키가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토트넘 홋스퍼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에게는 생애 최악의 날로 기억될 만한 경기였다. 킨스키는 지난 3월 11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실점으로 연결되는 실수를 두 차례나 범한 후 조기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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