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ISSUE] 13년 전 아자르가 떠올랐다…충격의 볼보이 폭행, 결국 끝나고 "잘못했습니다" 사과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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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ISSUE] 13년 전 아자르가 떠올랐다…충격의 볼보이 폭행, 결국 끝나고 "잘못했습니다" 사과 엔딩](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3/12/681767_796098_5826.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페드로 네투는 볼보이 폭행을 두고 사과를 했다.
첼시는 12일 오전 5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에 2-5 패배를 당했다.
첼시는 전반 10분 만에 브래들리 바르콜라에게 실점하면서 끌려갔다. 전반 28분 말로 귀스토 득점으로 1-1을 만들었는데 전반 40분 우스만 뎀벨레에게 실점을 헌납해 다시 PSG에 리드를 허용했다. 후반 12분 네투 패스를 엔조 페르난데스가 마무리하면서 2-2가 됐는데 이후 필립 요르겐센 호러쇼가 나오면서 비티냐,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연속 득점을 해 2-4로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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