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안돼" '17분 교체' 킨스키의 눈물, 쏟아진 위로 "꿈→악몽→꿈" 감사…투도르 향한 분노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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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2세의 어린 백업 골키퍼를 17분 만에 교체한 결단은 또 다른 문제다. 토트넘의 안토닌 킨스키 이야기다.
킨스키는 11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의 2025~2026시즌 UCL 16강 1차전에서 오랜만에 선발 기회를 얻었다. 그러나 믿기지 않는 실수를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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