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형 저 아직 현역이에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39세 윙어, 은퇴 1년 만에 복귀 선언! 카자흐스탄서 새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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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박지성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나니가 은퇴를 번복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5일(한국시각) "39세의 그는 은퇴를 번복하고 카자흐스탄 프리미어리그 소속 FC 악토베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계약의 하나로 나니는 클럽의 발전 프로젝트에서 확대된 역할을 맡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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