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슨, 토트넘 이적 가능성 ↓…리버풀 "거래 진행할 수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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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리버풀이 수비수 앤디 로버트슨의 토트넘 이적이 불가하다고 결론을 내렸다.
영국 매체 'BBC'는 26일(한국시각) "로버트슨의 토트넘 이적 가능성은 낮다. 토트넘이 올여름 계약이 만료되는 로버트슨에 대해 500만 파운드(약 100억원) 규모를 제시했지만, 리버풀은 거래를 진행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거래는 리버풀 입장에서 코스타스 치미카스(AS로마)의 임대 복귀가 성공해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했다. 하지만 현재까지 리버풀은 이 부분을 해결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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