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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찢고 카세미루가 중원서 지원" 월클 만남 이뤄지나…"나 LA FC 갈래" MLS '사기 조합'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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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가운데)이 카세미루(18번)를 안아주고 있다. /AFPBBNews=뉴스1
손흥민(가운데)이 카세미루(18번)를 안아주고 있다. /AFPBBNews=뉴스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카세미루(34)의 차기 행선지로 손흥민(34)의 LA FC가 유력하다.

맨유는 지난 23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카세미루가 2026년 6월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원래 계약에는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돼 있었지만, 맨유는 이를 발동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는 짐 랫클리프 구단주 체제 하에 진행 중인 고액 주급자 정리와 선수단 세대교체 작업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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