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美서 통곡할 비보" 산소호흡기 쓴 데이비스, 결국 토트넘과 '슬픈 이별'…"발목 2차 수술→리그앙 이적도 무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3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34)의 절친으로 잘 알려진 벤 데이비스(33)가 결국 토트넘과 12년 동행이 끝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더 보이 홋스퍼'는 24일(한국시간) "데이비스의 토트넘 커리어는 사실상 끝났다"고 전했다.
매체는 토트넘 내부 소식에 정통한 폴 오 키프의 발언을 인용해 데이비스의 부상 상태가 심각하다고 전했다. 오 키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데이비스는 이번 주에 추가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이로써 12년간의 토트넘 생활을 마감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지난 19일 1차 수술을 받았으나, 회복을 위해선 재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이다.
![]() |
| 손흥민(왼쪽)과 벤 데이비스. /AFPBBNews=뉴스1 |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더 보이 홋스퍼'는 24일(한국시간) "데이비스의 토트넘 커리어는 사실상 끝났다"고 전했다.
매체는 토트넘 내부 소식에 정통한 폴 오 키프의 발언을 인용해 데이비스의 부상 상태가 심각하다고 전했다. 오 키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데이비스는 이번 주에 추가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이로써 12년간의 토트넘 생활을 마감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지난 19일 1차 수술을 받았으나, 회복을 위해선 재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