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처 임시 감독 체제' 맨유, 하위권 번리와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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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플레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8일 영국 번리의 터프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원정 경기에서 비긴 뒤 아쉬워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대런 플레처가 임시 감독을 맡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하위권 번리와 비기며 3경기 연속 승리를 챙기는 데 실패했다.
맨유는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지난 5일 후벵 아모림 감독을 경질한 맨유는 플레처가 임시 사령탑을 맡은 첫 경기에서 승리를 챙기는 데 실패했다. 이날 맨유는 무려 30개의 슈팅을 시도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수비 불안 탓에 승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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