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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아이들 플레처→솔샤르' 맨유, 아모림 후임은 '올드 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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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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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시 과거로 시선을 돌렸다. 공석이 된 사령탑 자리를 채우기 위해 올레 군나르 솔샤르와 직접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 분위기는 단순한 접촉 단계를 넘어 이미 결론을 향해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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