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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이 남긴 마지막 인사! 강등권 팀에 "행운을 빕니다"…'램파드 밑에서 존재감' "수준 낮은 리그서 왔어"→"자연스런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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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이 남긴 마지막 인사! 강등권 팀에 "행운을 빕니다"…'램파드 밑에서 존재감' "수준 낮은 리그서 왔어"→"자연스런 단계"
사진=코번트리 시티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양민혁이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남기며 포츠머스를 떠났다. 양민혁의 원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는 선수단 재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7일(한국시각) '토트넘 홋스퍼가 선수단 재편과 함께 1월 이적시장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라며 '양민혁의 시즌 두 번째 임대 이적이 공식 확정되면서 토트넘은 반드시 새로운 선수 영입이 필요한 상황이 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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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번트리 시티
양민혁은 코번트리 시티로 임대 이적이 확정됐다. 그는 2025~2026시즌 전반기를 함께한 포츠머스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양민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모든 포츠머스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행운을 빕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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