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가 25분만에 목발 부상' 이민성호, 첫 출항부터 악재 연속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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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에이스의 상징인 No.10을 달고 있는 강상윤(21)이 경기시작 25분만에 스스로 무릎을 잡고 경기장에 주저앉았다. 결국 들것에 실려 나갔고 이후 목발을 짚고 벤치에 앉았다.
평가전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 0-4 패, 중국에 0-2 패 등으로 불안한 준비를 했던 이민성 감독의 U-23 축구대표팀은 첫 출항까지도 악재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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