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비상 사태' 계속된다···손흥민 같은 '구세주'로 불리는 선수 "빨리 회복하면 좋겠는데, 지금 복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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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안에 복귀가 불투명해진 쿨루셉스키. 토트넘 홋스퍼 홈페이지

데얀 쿨루셉스키와 손흥민. Getty Images
토트넘은 8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잉글랜드 도싯 주 본머스에 있는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1라운드 AFC 본머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프랭크 감독은 7일 본머스전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현재 부상으로 결장 중인 쿨루셉스키를 언급했다. 많은 토트넘 팬이 그의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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