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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탑 경질' 맨유·첼시, 나란히 새해 첫 승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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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임시 감독을 맡은 대런 플레처(왼쪽). 연합뉴스맨유 임시 감독을 맡은 대런 플레처(왼쪽). 연합뉴스
사령탑을 경질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첼시가 나란히 새해 첫 승리를 놓쳤다.

맨유는 8일(한국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25-2026 EPL 21라운드 원정에서 번리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지난 5일 후벵 아모링 감독을 경질한 맨유는 이날 18세 이하 팀 코치 대런 플레처가 임시 지휘봉을 잡고 19위 강등권 번리를 상대했으나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3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친 맨유는 승점 32(7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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