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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잔류 더 어려워졌다! 11 대 9로 싸웠지만 승리 실패…'꼴찌' 울버햄턴, 에버턴 원정서 1-1 무승부→황희찬 90분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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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잔류 더 어려워졌다! 11 대 9로 싸웠지만 승리 실패…'꼴찌' 울버햄턴, 에버턴 원정서 1-1 무승부→황희찬 90분 활약
황희찬(왼쪽)이 8일 에버턴과 원정 경기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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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점골을 터뜨리고 포효하는 마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턴 원더러스가 연승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 '황소' 황희찬이 공격에 활로를 뚫으며 힘을 보탰지만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EPL 잔류 가능성이 더 낮아졌다.

울버햄턴은 8일(이하 한국 시각) 잉글랜드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에버턴과 2025-2026 EPL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4일 벌인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3-0으로 꺾은 기세를 연결하려고 했으나, 홈 팀 에버턴의 저력에 막혀 승점 3 획득을 이루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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