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英 레전드, 韓 최고 재능에 전화 찬스!…램파드가 양민혁 직접 러브콜 "활용 방안 명확히 알려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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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한국 축구 최고 유망주로 평가받던 양민혁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선두를 달리는 코번트리 시티로 둥지를 옮겼다.
첼시 전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강력한 러브콜이 이번 이적을 성사시켰다는 점에서 양민혁이 지닌 잠재력을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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