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에 우주의 기운이 모인다…빌라-맨시티 모두 무승부, 리버풀 이기면 8점 차 독주 체제 22년 만의 '우승' 순풍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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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시티의 홀란.로이터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아스널에 우주의 기운이 모이는 모양새다.
8일(한국시간)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경기에서 2위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3위 애스턴 빌라가 모두 무승부에 그쳤다.
맨시티는 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과의 홈 경기에서 1-1 비겼다. 전반 41분 엘링 홀란의 선제골로 앞섰으나 후반 15분 미토마 카오루에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리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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