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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굿바이' 세메뇨, 맨시티행 앞두고 '손흥민 떠난' 토트넘 상대 '생일 결승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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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앙투안 세메뇨(26, 본머스)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 이적을 앞두고 맞이한 생일날, 완벽한 작별 인사를 팬들에게 선사했다.

세메뇨는 본머스가 8일(한국시간)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토트넘을 상대로 3-2 극적인 승리를 거두는 순간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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