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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침묵→'11대9' 수적 우세도 못 살렸다…울버햄튼, 에버턴과 1-1 무승부 '멀어지는 꼴찌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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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경기 맹활약으로 부활포를 쏘아 올렸던 '황소' 황희찬(울버햄튼)이 에버턴 원정에서 침묵했다. 울버햄튼은 상대 선수 2명이 퇴장당하는 절대적인 우세를 잡았으나 이를 살리지 못하고 무승부에 그쳤다. 롭 에드워즈 감독이 이끄는 울버햄튼은 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연합뉴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직전 경기 맹활약으로 부활포를 쏘아 올렸던 '황소' 황희찬(울버햄튼)이 에버턴 원정에서 침묵했다.

울버햄튼은 상대 선수 2명이 퇴장당하는 절대적인 우세를 잡았으나 이를 살리지 못하고 무승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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