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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놀라겠다' 토트넘 감독이 '아스널 로고' 박힌 컵 사용 논란…"전혀 눈치채지 못했어"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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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아스널 로고가 박힌 컵을 사용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토트넘은 8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에 위치한 바이탈리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본머스에 2-3으로 패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7승 6무 8패(승점 27)로 14위로 추락했다. 본머스는 12경기 만에 리그 승리를 신고하며 6승 8무 7패(승점 26)로 15위에 위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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