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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뺨 때려 퇴장, 상대 머리채 잡아당겨 퇴장…계속되는 에버턴의 '황당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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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뺨 때려 퇴장, 상대 머리채 잡아당겨 퇴장…계속되는 에버턴의 '황당 퇴장'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에버턴의 황당 퇴장은 계속된다.

에버턴은 8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1-1로 비겼다.

에버턴은 4-2-3-1 포메이션을 꺼냈다. 최전방에 바리, 2선에 그릴리쉬, 암스트롱, 맥닐이었고 허리는 이로그부남, 가너였다. 포백은 미콜렌코, 킨, 타코우스키, 오브라이언이었고 골문은 픽포드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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