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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사우디서 밀려서 바르사 간다고? 인자기 감독 "계획에 없다" 32세 423억 DF, 이적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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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사우디서 밀려서 바르사 간다고? 인자기 감독 "계획에 없다" 32세 423억 DF, 이적 임박
EPA연합뉴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설 자리를 잃은 수비수 주앙 칸셀루(31·알 힐랄)가 FC바르셀로나로 향한다.

알 힐랄의 시모네 인자기 감독은 8일(한국시각)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 기자회견에서 "칸셀루는 더 이상 우리의 계획에 포함돼 있지 않다. 구단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유럽 이적 소식을 전하는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이틀 전 칸셀루가 바르셀로나로 임대될 것이로 전한 바 있다. 바르셀로나가 임대료 400만유로(약 67억원)를 지불하는 대신, 알 힐랄이 칸셀루의 연봉 중 ⅓을 부담하는 조건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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