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주요매체도 언급한 김민재의 이적 가능성…베이가 영입과 김민재 거취가 맞물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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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의 이적 가능성이 독일 현지에서 연일 제기되고 있다. 독일 주요 매체에서는 구체적인 대체자 이름까지 언급됐다.
독일 매체 ‘빌트’는 9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은 프리시즌 동안 센터백 요나탄 타(독일)를 영입했지만 추가 보강 가능성이 있다. 첼시(잉글랜드)의 헤나투 베이가(포르투갈)를 꾸준히 관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베이가를 영입할 경우 김민재의 이적이 선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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