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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1티어 독점 보도 "히샬리송 떠날 준비됐다"…3년 만에 SON과 이별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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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1티어 독점 보도 "히샬리송 떠날 준비됐다"…3년 만에 SON과 이별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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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히샬리송이 드디어 토트넘을 떠날 마음을 먹었다는 소식이 나왔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8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모하메드 쿠두스를 영입할 경우 히샬리송을 정리할 가능성이 있다. 토트넘은 쿠두스 영입을 위해 5500만파운드(약 1025억원) 제안을 했고, 웨스트햄은 이를 거절하며 최소 6000만파운드(약 1118억원) 보장을 요구했다. 새로운 공격수가 합류할 경우 히샬리송이 자리를 잃게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은 토트넘 소식에 능통한 피터 오 루크가 독점으로 전했다.

이어 매체는 '히샬리송이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에버튼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이후 3년 동안 주전 자리를 완전히 차지하지 못한 그는 이번 여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히샬리송의 이적 가능성은 지난 1월과 작년 여름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의 관심을 포함해 오랫동안 제기돼 왔다. 여러 클럽들이 그의 상황을 주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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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은 2022~2023시즌을 앞두고 에버턴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에버턴에서 꾸준히 리그 정상급 스트라이커로서의 경기력을 보여준 히샬리송은 토트넘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이적료를 기록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 손흥민, 해리 케인과 함께 공격진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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