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에 '통수' 맞은 바르셀로나, 리버풀 거절에도 '조타 장례식 불참→댄스 파티' 디아스 영입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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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루이스 디아스는 바이에른 뮌헨이 아닌 바르셀로나로 갈 가능성이 있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7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디아스 영입에 여전히 관심이 있다. 리버풀이 거절을 했어도 디아스를 데려오려고 한다. 바르셀로나는 6월에 공식적인 접근을 했고 거절을 당했지만 이번 달에 다시 시도할 것이다. 디아스는 바르셀로나 이적에 개방적인데 리버풀과 회담이 전혀 쉽지 않을 것이다"고 이야기했다.
바르셀로나는 니코 윌리엄스가 아틀레틱 빌바오와 10년 재계약을 맺으면서 계획이 꼬였다. 라민 야말, 하피냐 부담을 덜어줄 윙어 영입을 원했고 1순위 타깃으로 윌리엄스를 지목했다. 윌리엄스 영입이 임박한 듯 보였는데 빌바오와 10년 재계약을 맺었다. 윌리엄스를 놓친 바르셀로나는 디아스 영입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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