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적 감춘 SON' 토트넘, 시즌 첫 훈련 공개→'스타대상' 양민혁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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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토트넘 핫스퍼의 2025~2026시즌 첫 훈련 장면이 공개됐다. 손흥민(33)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지만 양민혁(19)이 정상적으로 참가해 구슬땀을 흘렸다.
토트넘 구단은 8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8분짜리 훈련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손흥민은 훈련 세션에 참가하지 않았다. 하지만 양민혁은 출근부터 모든 훈련을 소화했다. 도미니크 솔랑케, 데얀 클루셉스키 등도 있었다. 특히 양민혁은 페드로 포로(26)와 활발한 대화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토트넘은 2025~2026시즌을 야심 차게 준비하고 있다. 브렌트포트 감독이었던 덴마크 출신 토마스 프랭크(52)까지 데리고 오며 상위권 진출에 도전하고 있다. 특히 이날 저스틴 코크란(43) 수석 코치를 비롯해 안드레아스 게오르그손(43) 등 코치진 조각까지 발표했다. 모두 프랭크 감독이 직접 데려온 스태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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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련을 앞두고 출근하고 있는 양민혁. /사진=토트넘 핫스퍼 공식 SNS |
토트넘 구단은 8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8분짜리 훈련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손흥민은 훈련 세션에 참가하지 않았다. 하지만 양민혁은 출근부터 모든 훈련을 소화했다. 도미니크 솔랑케, 데얀 클루셉스키 등도 있었다. 특히 양민혁은 페드로 포로(26)와 활발한 대화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토트넘은 2025~2026시즌을 야심 차게 준비하고 있다. 브렌트포트 감독이었던 덴마크 출신 토마스 프랭크(52)까지 데리고 오며 상위권 진출에 도전하고 있다. 특히 이날 저스틴 코크란(43) 수석 코치를 비롯해 안드레아스 게오르그손(43) 등 코치진 조각까지 발표했다. 모두 프랭크 감독이 직접 데려온 스태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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