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장례식 불참' 디아즈 대신 래시포드로?…"니코 대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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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라리가 FC바르셀로나가 니코 윌리엄스(아틀레틱 클루브) 영입 실패 후 새로운 후보를 모색 중이다. 최근에는 루이스 디아즈(리버풀) 대신, 마커스 래시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시선을 돌렸다는 주장도 나왔다.
스카이스포츠 독일판은 7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디아즈와의 협상이 더뎌지면서, 래시포드와의 협상을 재개했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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