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타 추모기간 끝나면 이적시켜 주세요"…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 '장례식 불참하고 춤을 추더니', 이젠 애도기간 종료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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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리버풀 공격수 디오고 조타의 장례식이 지난 5일 치러진 가운데, 그의 절친한 동료였던 콜롬비아 공격수 루이스 디아스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에 더해 디아스는 장례식 당시 콜롬비아에서 한 스포츠 행사에 참가해 팬들과 웃으며 교류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리버풀 팬들은 물론 콜롬비아 축구팬들도 분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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