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호감이네' 포로, 손흥민 세리머니부터 양민혁 챙기기까지…친한파 선수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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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페드로 포로가 양민혁을 챙겼다.
토트넘 홋스퍼는 프리시즌에 돌입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떠나고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 사단이 토트넘에 도착했다. 몇몇 선수들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선수들은 토트넘 훈련장에 복귀하여 프리시즌 투어를 준비하고 있다.
토트넘은 7월 19일 레딩, 26일 루턴 타운과 친선 경기를 치르고 31일에는 홍콩으로 넘어가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를 치른다. 이후 한국을 방문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격돌하고 8월 8일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를 끝으로 프리시즌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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