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단 은와네리(18·첼시) 가능성 제기…아스날과 재계약 교착 상태, 출전시간 보장 원한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2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에단 은와네리의 재계약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
에단 은와네리는 아스날 FC의 아카데미인 '헤일 엔드'가 낳은 최고의 유망주다. 지난 2022-23시즌, 15세 181일의 나이로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았다. 이는 아스날은 물론 프리미어리그 전체를 통틀어서도 최연소 출전 기록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