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비수 맹활약에 방출 예고…바이에른 뮌헨 단장 "수비진 개편 고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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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 판도 변화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6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열린 잘츠부르크와의 친선경기에서 5-0으로 크게 이겼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이날 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후반 45분 동안 활약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잘츠부르크전에서 25명의 선수들을 골고루 출전시켜 다양한 선수들의 경기력을 점검했다. 바이에른 뮌헨이 겨울 휴식기에 진행한 친선 경기에서 일본 수비수 이토는 전반 44분 페널티에어리어 정면에서 왼발 슈팅으로 선제 결승골을 터트리며 공격 가담 능력도 선보였다. 올 시즌 장기 부상에서 회복한 이토는 최근 바이에른 뮌헨에서 경기력을 끌어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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