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하면 감독 대신 구단주! 메시가 밝인 미래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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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 | 게티이미지코리아
메시는 지난 7일 아르헨티나의 스트리밍채널인 ‘루주 TV’와 인터뷰에서 “난 스스로 지도자에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도자라는 역할도 매력적이지만, 난 구단주가 되는 게 더 좋다”고 말했다.
메시는 지난해 10월 인터 마이애미와 3년 계약을 체결해 2028년까지 그라운드를 누빈다. 메시는 이 계약으로 인터 마이애미의 작은 지분을 받게 됐는데, 이 과정에서 지도자로 선수를 키우는 것보다 구단을 운영하는 비지니스 세계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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