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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부진' 토트넘 프랭크 감독, '라이벌' 아스널컵은 왜 들고 나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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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부진' 토트넘 프랭크 감독, '라이벌' 아스널컵은 왜 들고 나타나서

토트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8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본머스와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부임 7개월 만에 경질 위기에 몰렸다. 부진한 성적과 함께 경기장 밖에서 부주의한 그의 행동 탓에 입지가 불안해졌다.

프랭크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머스와 2025-26 EPL 21라운드에서 2-3으로 졌다.

최근 3경기에서 2무 1패로 부진이 이어진 토트넘은 7승 6무 8패(승점 27)로 14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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