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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에 가까웠다" 프랭크 감독, 또 졌다…토트넘의 위험한 자기합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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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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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또 한 번 마지막을 버티지 못했다. 경기 종료 직전 앙투안 세메뇨의 오른발이 꽂히는 순간 토트넘이 무너졌다.

토트넘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본머스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본머스에 2-3으로 재역전패했다. 초반 선제골로 기세를 올렸지만 세트피스 수비 붕괴와 추가시간 실점이 겹치며 승점을 모두 내줬다. 이 패배로 토트넘은 최근 12경기에서 단 2승에 그치며 14위까지 밀려났다. 반면 본머스는 11경기 무승(5무 6패)의 고리를 끊어내며 값진 승점 3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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