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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컵 논란' 프랭크, 벼랑 끝에 서다…본머스전 패배+선수단 관리 문제에 '설상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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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컵을 들고 경기장에 들어선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 나우 아스널 SNS

아스널 컵을 들고 경기장에 들어선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 나우 아스널 SNS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최대 위기에 몰렸다. 계속 되는 성적 부진에 이번엔 라이벌 아스널의 컵을 사용하는 일로 구설수에 오르면서 입지가 더욱 불안해졌다.

프랭크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8일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EPL 2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3으로 졌다. 최근 3경기에서 2무 1패로 부진이 이어진 토트넘은 7승 6무 8패(승점 27)로 14위에 머물렀다.

토트넘은 경기 시작 5분 만에 터진 마티스 텔의 선제골로 앞섰다. 하지만 이후 2골을 내주면서 역전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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