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감독이 아스널 컵을 쓰네, 프랭크 감독 황당한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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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프랭크 감독이 아스널 로고가 새겨진 컵을 쓰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다.
토트넘 홋스퍼는 1월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본머스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최근 리그 11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하며 하위권으로 내려앉은 본머스에 패한 것도 뼈아프지만, 경기 외적으로도 논란이 발생했다.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이 아스널 로고가 새겨진 컵을 쓰는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아스널은 토트넘의 북런던 연고지 라이벌로, 사이가 나쁘기로 유명한 관계다.
프랭크 감독이 아스널 로고가 새겨진 컵을 쓰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다.
토트넘 홋스퍼는 1월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본머스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최근 리그 11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하며 하위권으로 내려앉은 본머스에 패한 것도 뼈아프지만, 경기 외적으로도 논란이 발생했다.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이 아스널 로고가 새겨진 컵을 쓰는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아스널은 토트넘의 북런던 연고지 라이벌로, 사이가 나쁘기로 유명한 관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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