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승 놓친 플래처 맨유 임시 감독 "장기 부임 생각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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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플래처 감독이 슈팅 융단폭격에도 승리를 놓친 후 아쉬움을 드러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월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번리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맨유는 슈팅 30개를 쏘는 파상공세를 펼치고도 번리를 잡지 못했다. 골 침묵이 길었던 베냐민 세슈코가 멀티골을 터트렸지만, 자책골 불운과 제이든 앤서니의 동점골 한 방에 승점을 놓쳤다.
플래처 감독이 슈팅 융단폭격에도 승리를 놓친 후 아쉬움을 드러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월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번리 터프 무어에서 열린 번리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맨유는 슈팅 30개를 쏘는 파상공세를 펼치고도 번리를 잡지 못했다. 골 침묵이 길었던 베냐민 세슈코가 멀티골을 터트렸지만, 자책골 불운과 제이든 앤서니의 동점골 한 방에 승점을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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