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英 단독, "손흥민 그리운지 모르겠다" 망언 프랭크 감독 토트넘 진짜 경질 위기 대봉착→차세대 이탈리아 명장 대체자 후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英 단독, "손흥민 그리운지 모르겠다" 망언 프랭크 감독 토트넘 진짜 경질 위기 대봉착→차세대 이탈리아 명장 대체자 후보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은 이미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경질을 고려 중이다. 대안도 마련하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7일(한국시각) '토트넘이 2026년 여름을 염두에 두고 감독 교체 가능성에 대비한 후보군을 조용히 구성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로베르토 데 제르비 마르세유 감독이 현 사령탑 토마스 프랭크의 잠재적 후임 1순위로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토트넘 구단과 가까운 소식통들에 따르면, 당장 프랭크 감독과 결별할 계획은 없지만 실망스러운 시즌 성적으로 인해 그의 거취는 면밀한 검토 대상이 됐다. 토트넘은 현재 리그 중위권에 머물러 있으며, 승률 37.93%라는 초라한 기록과 결과,경기력 모두에 불만이 큰 상황에서 52세 감독 프랭크에게 압박이 가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010801000435400053092.jpg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프랭크 감독의 입지는 크게 위협받고 있는 중이다. 이미 토트넘 팬들 사이에서는 프랭크 감독이 구단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지도력을 갖추고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피어오른 지 오래다. 팀토크와 인터뷰한 소식통은 한 소식통은 "지금 당장 경질할 이유는 없다. 구단 이사회는 프랭크 감독가 가져온 안정감과 스쿼드의 구조적 문제를 이해하고 있다. 하지만 결과는 결과다. 상황이 나아지지 않으면 변화는 불가피할 것"이라며 성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