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에서만 '10번째 우승'…마르세유 꺾고 슈퍼컵 4연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3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2025 트로페 데 샹피옹(프랑스 슈퍼컵) 정상에 올랐다. 이강인은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커리어에 우승 타이틀을 또 새겼다. PSG에서만 무려 10번째 우승이다.
PSG는 9일(한국시간)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의 자베르 알아흐마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마르세유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4-1로 승리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프랑스 슈퍼컵은 직전 시즌 프로축구 리그1 우승팀과 프랑스컵(쿠프 드 프랑스) 우승팀이 단판으로 겨루는 대회다.
![]() |
| 파리 생제르맹(PSG)의 2025 트로페 데 샹피옹 우승 포스터. 이강인도 오른쪽 하단에 자리했다. /사진=PSG SNS 캡처 |
PSG는 9일(한국시간)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의 자베르 알아흐마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마르세유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4-1로 승리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프랑스 슈퍼컵은 직전 시즌 프로축구 리그1 우승팀과 프랑스컵(쿠프 드 프랑스) 우승팀이 단판으로 겨루는 대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