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위 추락' 토트넘, 에이스도 잃어…쿠두스, 부상으로 3개월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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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은 9일(이하 한국시각) "쿠두스가 허벅지 부상을 당했다"며 "3월 A매치 휴식기를 마친 후 복귀가 가능할 것 같다"고 밝혔다.
쿠두스는 지난 5일 선덜랜드와의 홈경기 중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 아웃됐다. 이후 정밀검진 결과 허벅지 근육 부상이 확인됐고 최소 오는 3월말에서 4월초까지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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