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끊이지 않는 악재…에이스 쿠두스, 허벅지 부상 3개월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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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부상을 당한 토트넘 홋스퍼의 모하메드 쿠두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새로운 에이스 모하메드 쿠두스(26)의 장기 부상으로 비상이 걸렸다.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은 9일(이하 한국시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쿠두스는 허벅지에 큰 부상을 당했다"면서 "3월 A매치 휴식기 이후에나 복귀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쿠두스는 지난 5일 펼쳐진 선덜랜드와 홈 경기에서 전반 19분 만에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랑달 콜로 무아니와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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