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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에서는 빠르네…아스널 라이스, 연이은 과속으로 면허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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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클런 라이스. 연합뉴스데클런 라이스. 연합뉴스
피치가 아닌 도로 위에서 너무 빨리 달렸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9일(한국시간) "아스널과 잉글랜드 대표팀의 미드필더 데클런 라이스가 두 차례 과속 적발과 함께 6개월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전했다.

라이스는 지난 1월 닷새 간격으로 과속 단속에 걸렸다. 시속 30마일(약 48㎞) 구간에서 37마일(약 59㎞)로, 시속 40마일(약 64㎞) 구간에서 49마일(약 78㎞)로 달렸다. 과속 적발 구간은 라이스의 자택 부근의 같은 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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